마지막으로 me2day를 통해 글이 올린 후,
정말 오랜만에 들러준 티스토리,
주혜에게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줬던 옛날(?)일을 기억하며,
문득...몇개월 전의 내 모습을 떠올리고자 잠깐 들어왔다.
가만 글을 읽어보니
외로움에 지쳐있는거 같다가도, 또 뭔가 둑은둑은하고...
사고싶은 것도 많고, 생각 정리 안되고, 이래저래 정신없는 나의 모습이 보인다.
시간내서 다시 함 써볼까,,,하고 다짐의 글을 적으려다가,
또다시 못지킨 약속이 하나 생길까 섣불리 다짐을 하지는 못하겠네.
난 요즘,
여전히 알듯모를듯 회사일에 맘이 답답하고,
우르르 만남이 그리울 때가 생겼고,
사람들과의 관계의 문제가 문득문득 떠오른다.
그리고,
사랑에 빠진 것 같다♡
Posted by 곰탱Eu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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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:27 "스프링노트"초대장 가지고 계신 분~me2day 초대장과 교환해요~ㅠ.ㅜ
15:40 전 왜 티스토리로 블로그포스팅이 안되져..ㅠ_ㅜ 계속 접속할 수 읍데요.
15:53 me2day는 블로그에 하루 한번 업데이트된다하고, 플톡은 실시간 업데이트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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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레이톡을 한동안 안썼는데, 블로그 포스팅이 생겼네! 흐흣
문자포스팅도 함 이용해보면 조을거같다~내가 딱 바라던 서비스인데.
이런 서비스의 수익모델은...흠..뭘까?
진짜 궁금하단말야.
가끔 서비스아이디어가 막 솟아오르다가도, 수익모델 생각하면 눈물이 글썽..ㅠ_ㅜ
그런걸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는 부분도...역시 기획자의 능력이겠지?
Posted by 곰탱Eu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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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중에 이거저거 처리해야하므로,
평소보다 4배 바쁘다.....................
열일했으니까 밥먹으러가자~으힛!
Posted by 곰탱Eu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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